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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귀농귀촌 선도도시 완주군, 맞춤형 정책으로 인구 10만 시대 견인

- 9년 연속 도내 귀농귀촌 인구 최다 유입, 8,314명 기록
- 살기 좋은 환경, 주거 지원, 소득 창출 지원 삼박자…도시민 발길 이어져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 기사입력 2025/04/21 [14:20]

전북 귀농귀촌 선도도시 완주군, 맞춤형 정책으로 인구 10만 시대 견인

- 9년 연속 도내 귀농귀촌 인구 최다 유입, 8,314명 기록
- 살기 좋은 환경, 주거 지원, 소득 창출 지원 삼박자…도시민 발길 이어져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 입력 : 2025/04/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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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자도 완주군이 차별화된 귀농귀촌 맞춤 정책을 통해 도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인구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2023년 기준 완주군의 귀농귀촌 인구는 8,314명으로 전북특자도 전체 귀농귀촌 인구의 37.4%를 차지하며, 통계청이 관련 통계를 발표한 이래 9년 연속 도내 유입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완주군의 이러한 성과는 대도시 근교에 위치한 뛰어난 지리적 이점과 쾌적한 주택단지 조성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노력, 그리고 로컬푸드로 대표되는 도농복합도시로서의 매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완주군은 귀농귀촌을 시작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귀농인의 집, 귀농 행복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임시 거주 시설을 운영하며 초기 정착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이와 더불어 완주군의 풍부한 문화, 교육, 관광 자원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매력적인 정주 환경을 조성하며 귀농귀촌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완주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도시민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주 준비 단계부터 실제 정착에 이르기까지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에도 완주군은 지역을 직접 체험하며 살아볼 수 있는 완주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과 1년간 체계적인 농업 교육과 주거를 지원하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귀농귀촌 팜투어, 도시민 상담 홍보 교육, 박람회 참가 등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통해 완주군으로의 귀농귀촌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속적인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 추진을 통해 더 많은 도시민들이 완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귀농귀촌 인구 증가가 완주군 인구 10만 달성에 크게 기완주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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