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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공공청사 안 다함께돌봄센터 문 열어

- 10일 광명시 열 번째 다함께돌봄센터 ‘철산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시작
- 초등학생 35명 대상… 맞벌이 가정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 기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 기사입력 2025/09/10 [12:59]

[경기 광명시] 공공청사 안 다함께돌봄센터 문 열어

- 10일 광명시 열 번째 다함께돌봄센터 ‘철산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시작
- 초등학생 35명 대상… 맞벌이 가정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 기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 입력 : 2025/09/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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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박승원) 첫 번째 공공청사 안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10일부터 맞벌이 가정의 아동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2동 생활문화복합센터 3층에 철산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를 신규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행정복지센터 등 안전성과 접근성이 좋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맞벌이 가정 초등학교 자녀 등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철산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6~12세 초등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정기·일시보호, ·간식, 기본학습·독서·음악·체육 등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이용료는 무료이다. , ·간식비 일부 비용은 부담해야 한다.

 

현재 이용 아동 모집 중으로 철산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광명시 시청로 102, 3)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2-2060-668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로 지역 내 아동 돌봄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가정과 아이들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이번 철산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로 총 10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향후 지역 여건에 맞춰 맞춤형 돌봄공간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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